이년전인가 여기서 만난 아가씨, 아직도 있나?

구스맨 3 446 05.28 17:30
여기 술마시러 왔다가

나보고 우울하게 생겼다며 갑자기 A4용지하나 가져와선 '나무'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대.

그래서 그렸더니 '열매'가 없다나, 그리고 가지가 풍성하지도 않고, 나무도 여러그루가 아니라서

대체로 넘너무 '외로운 아저씨' 머 그런 총평이었던 듯.

그 아가씨 이름이 ''애리였나, 애련'이었나  그랬는데 지금도 그아가씨 있나 몰겟어요.

그아가씨 갑자기 생각나서 여기 찾아찾아 들어왔네요.

아는 분있으면 답변달아주세요,

그때 있었던 매니저가 없는걸로 보아 그만둔것 같네요.

답변달아준 매니저분 찾아갈게요.^^

Comments

이재훈 매니저 05.28 21:06
아 그분알거 같네요 아마 예련씨 맞을겁니다 물론지금도 계세요!!
그림치료 상담사 이런것도 배웠다 알고있어요!!!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~~ 좋은밤보내시길바랍니다!!
구스맨 05.29 18:35
아, 그렇군요, 알려주셔서 감사해요.
그럼 재훈씨에게 찾아갈게요.
답변 고마워요.^^
루이스 05.29 18:18
우와~~ 다재다능한 루이스바의 언니들 ~♡
State
  • 현재 접속자 3 명
  • 오늘 방문자 7 명
  • 어제 방문자 81 명
  • 최대 방문자 1,728 명
  • 전체 방문자 149,224 명
  • 전체 게시물 0 개
  • 전체 댓글수 0 개
  • 전체 회원수 280 명